이더리움 장기 보유자(웨일)들이 OKX·바이낸스 등 거래소에서 대규모 ETH를 인출하며 축적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2년·1년 만에 재활성화된 웨일들도 등장했다. 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중간 계층 지갑의 보유량은 감소한 반면, 최상위 웨일 그룹의 보유량은 급증했고, MVRV 비율은 저점 수준보다 높아 시장이 아직 극심한 평가 압박 단계에 이르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이더리움은 현재 2,037달러에서 6% 상승한 상태이나, 2,200달러 이상 저항과 변동성은 여전히 높다.
주요 기관 이더리움 보유자가 거의 전량인 772,865 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하며 투항했으며, 이는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극적인 사건이다.
바이낸스 전 CEO 창펑 자오는 위험 회피 심리 확산 속 금·은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도 대규모 반등을 앞두고 있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
XRP는 금요일 $1.14까지 급락 후 24시간 만에 12% 반등하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 강제 청산과 고래들의 대규모 매집, 그리고 소규모 트레이더와 기관 간 포지션 분열이 반등의 배경이다. 현재 $1.46에서 거래 중이며, 다음 주요 저항 구간은 $1.58~$1.80이다.
솔라나는 주간 급락으로 $80을 하향 돌파하며 $69~$70의 0.786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에 진입했으며, 바이낸스 청산 데이터상 $75 하방 및 $85~$90 상방에 레버리지가 집중돼 있습니다. 기술적 지표는 약세를 보이고 있고, 장기 지지 구간에서 정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