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 JGB 선물, 도쿄 오전 거래에서 0.165엔 하락한 128.69엔 기록
- JP모건 전략가 "우에다 총리 매파적 발언, 6월 금리인상 가능성 높여"
- 10년물 JGB 수익률 1bp 하락한 2.650%
주요 내용:

JGB 선물은 도쿄 오전 거래에서 0.165엔 하락한 128.69엔을 기록하며, 지난주 금요일 미 국채 하락세와 6월 일본은행(BOJ) 금리인상에 대한 베팅 확대를 반영했다.
JP모건 글로벌 마켓 전략팀의 두 명의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은 우에다 총리의 최근 발언을 매파적으로 해석했다"며 "5월 27일의 보다 신중한 기조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심으로의 전환은 소소한 놀라움이었으며, 이는 BOJ가 금리인상을 추진할 의지가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일본증권업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381호 10년물 JGB 수익률은 1bp 하락한 2.650%를 기록했다. 이번 움직임은 지난주 금요일 미 국채 가격 하락세를 연장한 것으로, JGB와 미 국채는 동조화 경향이 있다. 달러는 엔당 160엔 수준을 유지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을 촉발한 임계값이다.
6월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이는 2025년 3월 마이너스 금리 종료 이후 BOJ의 세 번째 인상이 되며, 대비 금리 차이를 더욱 축소시키고 엔화 강세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BOJ의 다음 통화정책 결정은 6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