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알리바바 '매수' 등급 유지 및 목표가 199홍콩달러 설정
씨티그룹은 4월 1일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경영진을 혁신 행사에 초청한 후, 해당 기업의 홍콩 상장 주식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199홍콩달러로 설정했습니다.
씨티그룹은 알리바바 경영진의 발언을 인용해 "AI 분야에서 이 그룹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포괄적인 풀스택 역량, 강력한 생태계, 그리고 수직적으로 통합된 AI 인프라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보고서는 하드웨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알리바바의 통합적 접근 방식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토큰 생성부터 상용화까지 더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알리바바의 미국 상장 주식 목표가는 200달러로 설정되었습니다. 경영진은 MaaS(Model-as-a-Service) 매출이 5년 내 1,000억 달러 매출 목표의 핵심 기여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석 소매 및 음식 배달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지만, 씨티는 이들 사업의 손실이 전 분기 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알리바바의 AI 및 클라우드 부문이 상당한 성장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하며, 회사의 장기 전략에 대한 은행의 낙관적인 전망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매수 등급 재확인은 알리바바가 기술적 강점을 통해 경쟁 시장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분석가들의 신뢰를 뒷받침합니다. 투자자들은 향후 분기 실적 발표에서 MaaS 서비스의 수익화 및 클라우드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관한 세부 사항을 주시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